국민권익위원회는 국회 및 중앙행정기관과의 정책·예산 협의 등을 위해 지방정부가 운영하는 협력사무소의 예산집행 실태를 점검한 결과, 68곳에서 총 2억 7천여만 원의 부적정한 예산집행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협력사무소를 운영하는 110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2025년도 예산집행 내역 중 시간외근무수당, 출장여비, 공무용 차량 관련, 주택보조비, 사무관리비, 업무추진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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