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고용노동부 장관이 전남 영암 대불산단 소재 조선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불시 점검 결과 위험 요인이 다수 확인되어 김 장관은 즉각 개선할 것을 지시하고,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주요 공정별 핵심 안전수칙에 대한 철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달라고 독려했다.
- 뉴시스, 2026년 3월 9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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