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해당 초등학교에 처음 임용된 교사 A씨는 "4∼12월 교장 B씨로부터 지속적인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며 지난달 18일 교육부와 강원도교육청, 국가인권위원회에 피해 사실을 알렸다. A씨는 "건강 이상을 보고한 이후에도 업무 압박이 지속됐고 하루 만에 도저히 작성할 수 없는 생활기록부 작업을 다 마쳐야 쉬게 해준다는 등 부당한 대우를 겪으면서 상당한 심리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느꼈다"고 털어놨다.
- 연합뉴스, 2026년 3월 1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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