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여성폭력 피해자가 사건 수사·재판 과정이나 비난과 신상 노출, 악성댓글, 직장 내 불이익 등으로 겪는 2차 피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평등부는 '2차 피해 방지 표준안'을 쉽게 풀어낸 카드뉴스 시리즈를 매주 공개하고 SNS를 통해 온라인 성착취 2차 피해 예방 웹드라마를 확산하는 한편 폭력예방교육 영상을 활용한 시리즈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 뉴시스, 2026년 8월 12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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